2015-06-01

USP, Unique Selling Proposition

先日、「外国人観光客が「笑顔で来店する」しくみ」という本を読みました。
I read a book called "how foreign tourists visit with a smile to your store" the other day.
얼마 전 "외국인 관광객이 웃는 얼굴로 방문하게 시키는 구조"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そこには自国(例えば日本)で当たり前のことも、来日する方々にはきちんと説明すべきだ、それによって初めて消費などの行動に結びつけることができる、とありました。
The author recommends that we should explain to those who visit Japan accurately about things are so ordinary to Japanese. Otherwise it won't make them move actions such as shopping.
거기에는 자국(예를 들면 일본)에서 당연한 것도 일본에 오는 분들은 제대로 설명해야 한다, 그래서 처음 소비 등의 행동에 결부시킬 수 있다고 있었습니다.

コンビニや百貨店などで言えば、その歴史や展開店舗数など、数字などを含んで説明する。観光名所であれば、なぜそこが観光地になるほど歴史上の要所であったのか、それが今の日本文化・日常生活にどういう影響を与えているのかという点です。
When it comes to a convenience store and a department store, explaining with numbers such as the history or the number of stores. If they are historical places, why that place was so historically important and what kind of influence given to the Japanese culture now and the current daily life.
편의점이나 백화점이라면, 그 역사나 점포수등, 숫자 등을 포함해서 설명한다. 관광 명소라면, 왜 거기가 관광지가 된 정도 역사상 요소이었는지, 그것이 지금 일본문화·일상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 건지... 이런 점입니다.

サービスもしかりで、その説明すべきポイントをUSP(Unique Selling Proposition。自分だけが持つ独自の売り)と呼ぶそうです。
You can say the same thing about the service and those points which are supposed to be explained called USP (Unique Selling Proposition).
서비스도 그렇고 그 설명할 포인트를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週末、その具体例に偶然出逢いました。JR三島駅、新幹線口の売店です。
I found an example this weekend by chance. It was a kiosk at JR Mishima station (Shinkansen area).
이 주말, 그 구체예에 우연히 봤습니다. JR미시마역, 신칸센입에 있는 매점입니다.
 

「うなぎパイ」の原料と、この売店で一番人気ですよ、という点を多言語でアピールしています。Wikipediaに載っているキャッチフレーズまで説明するともう一つ越えた、という感じでしょうね(笑)
They wrote a sentence to explain that "eel pie" ingredients and it's most popular item at this store by multi-lingual. If they added Wikipedia-level trivia, it'd be even better.
"뱀장어 파이" 원료와, 이 매점에서 가장 인기있다, 그 점을 다언어로 어필하고 있습니다. Wikipedia에 실려 있는 트리비어까지 설명하면 더 재미있었을 텐데요 ㅋㅋ

でも「(自分が立ち寄った、ある)日本の売店で一番売れているお菓子だよ」と自国の友人や家族に紹介して、悪いイメージを持つことはまず無いと思いますから、これだけでもただ商品名と価格だけよりはよ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他に比べて品薄気味だったのも効果を物語っている証拠だと思います。
But even that one line explanation, tourists can get better idea about this product, can't they? Much better than just name and price. I think it works just fine since they have less stock at a shelf. It says it all.
그러나 심지어 한 줄의 설명인데 관광객들은 이 제품에 대한 더 나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겠죠? 다만 이름과 가격보다 훨씬 좋고, 선반에 보이는 재고가 적기 때문에 그게 판매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2015-02-11

"Super local hero"

2015年1月25日。
kuluska(クルスカ)藤本彩さん(右)「この場所(LIFE&CRAFTS LAB)で、自分たちができることを」。
January 25, 2015.
Aya Fujimoto, kuluska, said "we just do what we can do at our studio (LIFE&CRAFTS LAB)."
2015년 1월 25일.
kuluska 후지모토 아야 씨 "여기서 (LIFE&CRAFTS LAB) 우리가 할 수있는 것을 꾸준히."

kuluskaさん運営のLIFE&CRAFTS LABにて、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スーパーローカルヒーロー』上映。
A documentary film "Super local hero" screening at LIFE&CRAFTS LAB, which kuluska runs.
kuluska가 운영할 LIFE&CRAFTS LAB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슈퍼 로컬 히어로' 상영.

「動かなければ何も伝わらない」、「一人でもやる」。
"Nothing changes unless you don't take action," "I'll do it even all by myself."
"스스로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것도 전해지지 않는다," "혼자라도 할거야."

"The Runners"

以前インタビューしたプロ・ランナーが「ランニングで解決できない問題はない」と言った。ある意味正しいと思う。
The pro runner whom I've interviewed said, "there is no such a thing which can't be solved by running." I think it's true.
이전 인터뷰한 프로 러너가 "런닝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없다"라고 말했다. 어떤 면에서는 옳네요.

2014-11-22

things: stamps 3

11月20日に発売になったぐりぐら切手。
Guri and Gra stamp has released on November 20.
11월 20일에 발매되었던 구리와 구라 우표.

印刷はオランダのJoh. Enschedé社だそうです。家族経営としては最も古い会社の1つで、1703年に書籍の印刷会社としてスタートし、その高品質で大手企業に成長、現在では切手、紙幣なども手がけているようです。
Printing is done by Joh. Enschedé in the Netherlands. They are one of the oldest family-run company and started the business in 1703 as a printing company for books. Sine then they got a good reputation for their high-quality printing, now they do stamps, paper money, etc.
인쇄는 네덜란드 Joh. Enschede사다고 합니다. 가족경영으로서는 가장 오래된 회사인 하나, 1703년에 서적 인쇄 회사로서 스타트하고, 그 고품질로 대기업으로 성장, 현재에서는 우표, 지폐 등도 손수 다루고 있대요.
オランダ語を含む翻訳版も世界中で出ていますが、オランダの一部の方は改めてぐりぐらに会ったということですね。
Although the translation versions in many languages also have come out in the world, including Dutch version, now some of Dutch people surely met Guri and Gra again.
네덜란드어를 포함하는 번역 판도 온세계에서 나오고 있지만, 네덜란드 친구들은 다시 구리와 구라를 만났다는 거죠. 

切手の印刷の他のお話はこちら
Another stamp printing blog is here.
우표 인쇄에 대한 다른 이야기는 여기요.

2014-11-14

Grassroots book room

チャイナタウンを歩いていて偶然見つけた近日オープンの本屋+カフェ。
I found soon-to-be-open bookstore + cafe in the Chinatown by chance.
차이나 타운을 걷다가 우연히 잦안 근일 오픈할 서점+카페.

草根書房/Grassroots book room

20年間別の場所で経営されていた書店を3人のリンさんが引き継ぎました。
The original bookstore has been run in another place for 20 years and three Lim's three took over it.
20년간 다른 장소에서 처리 운영되고 있던 서점 3명의 씨가 맡았습니다.

奥のベーカリー/カフェ担当のリンさん。今年5月まで聯合早報のジャーナリストでした。現在もコラムを寄稿されているとのこと。

Mr. Lim is in charge of 
the bakery and cafe space. He was a journalist of Lianhe Zaobao until May this year and still contributes some columns. 
3명 임 씨가 경영하고 있습니다. 가게 안쪽에 있는 베이커리/카페 담당하신 임 씨. 올해 5월까지 연합 조보 기자님이었대요.
書店コーナー担当のリンさん。
Ms. Lim is in charge of the bookstore.
서점 코너 담당하신 임 씨.
もう一人のリンさんはいらっしゃいませんでしたが、今年12月にオープニングパーティを予定。店内の壁は定期的な展示用にアーティストに開放なさるそうです。
Another Mr. Lim was not there, but they will have the grand opening party in this December. The wall of the store will be available for artists to have regular exhibitions.
다른 씨는 안 계겼는데 올해 12 오프닝 파티 할 예정이대요. 가게 정기적인 전시 공간으로 아티스트에게 제공될대요.

coffee shop in Chinatown, Singapore

シンガポールのチャイナタウンにあるホーカーズ内にあるコーヒーショップ。
Coffee shop located in the food court in Chinatown, Singapore.
싱가포르 차이나 타운에 있는 커피 숍.

五十年代/50s
地元の友人によると、「チャイナタウンで一番のコーヒーだよ!」とのこと。
練乳入りコーヒーは確かに甘いですが、こちらの気候に慣れてくるにつれ、この味にも慣れてくるのが不思議です。
According to my local designer friend, "Their coffee is shiok!"
Coffee with condensed milk is certainly too sweet, but as you get used to this climate, you'd get used to to this taste somehow.
거기에 사는 디자이너 친구에 따르면 "차이나 타운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이야!".

연유가 들어 있는 커피물론 달콤한이지만, 이곳기후익숙해지면서 에도 익숙해진 게 신기하다.






2014-09-22

zine by the internet printing

なんだか新鮮な形のオンデマンド。
Somehow it's kinda new to me.
어쩐지 신선한 온 디맨드(on-demand)의 모습. 

友人のさわちゃんはZINE発行者。SNSで「フリーペーパーリハビリ10号、インターネットプリントできるよ」と聞いたので、近くのセブンイレブンに。
Sawa-chan, a friend of mine, does zine publishing. I saw her SNS note that now her latest issue is on the internet printing service, so dropped by seven-eleven to get it printed.  
친구의 사와지은은 ZINE발행자. SNS에서 "Free paper 리하비리10호, 인터넷 프린트할 수 있슴"라고 들었어 가까운 세븐일레븐에. 

指定の番号を入力すると、データの受信が始まります。
As soon as I pin numbers, downloading data got started. 
지정의 번호를 입력하면, 데이터의 수신이 시작됩니다. 

はいっ、いっちょ上がり!
Ta-da~!

今日日(きょうび)当たり前と言えばそこまでだけど、自宅でも会社でもない、第三の場所に行き、必要なだけ印字して、情報を得る。新しいZINEの形。
It's totally normal at today, if you may say so, but go to the third place, print it out  upon your needs to get information. A new zine style to me. 
이제 당연이라고 말하면 거기까지이지만, 집에서나 회사에서가 아닌, 제삼의 장소에 일부러 가서 필요한 것 만큼 인자해 정보를 얻는다. 새로운 ZINE의 모습. 

追伸:
でもね、さわちゃん。A3のフチぐるりが白ぅ切れとるんよ。次号は全部読めるといいなぁ(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