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6

EDITORY

EDITORY(神保町, Jinbo-cho)

ワーキングラウンジ、イベントラウンジとして昨年12月オープン。写真はプレオープン時12月4日撮影。
Opened in last December as the working lounge or an event space. This picture taken at the pre-open event on December 4, 2013,
워킹 라운지, 이벤트 라운지로 지난해 12월에 오픈. 사진은 2013년 12월 4일에 공개 행사 때.

2014年3月19日第4回 Reading Seminar! ゲスト講師:鯨本あつこ編集長(「離島経済新聞」「季刊ritokei」)開催時に再訪
Revisiting there on March 19, 2014, for the event the 4th Reading Seminar!. The guest lecturer was Atsuko Isamoto, editor-in-chief (the "isolated island economy newspaper", quarterly "ritokei") .
2014년 3월 19일 제4회 Reading Seminar! 초청 강사 : 이사모토 아츠코 편집장님 ( "낙도 경제 신문 / 계간 ritokei") 개최시에 다시 방문했다.

phototypesetting

今日(きょうび)パソコンで簡単にDTPができる前、活版や写真植字(写植)を経てきたことは知っておいて損は無い。
It's not that bad idea to remember that we've been through the era of the letterpress and the phototypesetting, before we use computers to do the layout in handy. 
오늘 컴퓨터로 쉽게 조판을 할 수 있는 전에 활자 및 사진식자를 지나온 것을 잊어보리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写植文字盤。ここから文字をひろっていく。
The photosetting plate. Picking up the character one by one.
사식 문자판. 하나하나 문자를 눈과 손으로 찾는다.



拡大率を決め、印字。青い光が見えるときに、印画紙に焼かれている。
Setting the magnification rate and print it. When the blue right is seen, the letter is burnt onto the printing paper.
배율을 결정해 인자. 푸른 빛이 보이는 때 인화지에 인쇄된다.
video

デモンストレーションをする文字道の伊藤さん。
Yoshihiro Ito, Moji-do, who showed us how to use it.
(주) 모지도, 이토 요시히로 대표님.  우리에게 데먼스트레이션을 보여 주셨다. 
写真は伊藤さん開催の昨年12月2〜7日のイベント「moji moji Party No.5 写植展」にて撮影。これからも不定期にイベントは開催とのこと。
Picture taken at the "moji moji Party No.5 typesetting Exhibition" on 2-7 December last year, held by Mr. Ito. The event will be held irregularly.
사진은 이토 대표님 개최하신 지난해 12월 2-7일 이벤트 "moji moji Party No.5 사식전'에서 촬영. 앞으로도 비정기적으로 이벤트를 개최하실 예정이다.

2014-07-24

fan

毎年、これが夏場の唯一の空調。
매년 이것이 여름 철의 유일한 냉방.
This is the only air conditioning I use every summer.


















熱い空気は天井にたまる。ので、寝せて使う。
Hot air stays near the ceiling, so I lay it down on the floor when using it.
뜨거운 공기는 천장에 쌓인다. 그래서 바닥에 눕혀 쓴다.

両親から受け継いでまだまだ現役です。今年も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There is no problem at all to using this retro fan which my parents used to use when they were newlyweds.
부모님께서 신혼시대에 사용하고 게셨었던 것을 받아 이제도 문제 없고 제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잘 부탁해요 ㅎ

2014-07-19

Bliive

1時間。
One hour.
1 시간.

Bliive












自分は何をオファーできる? 
得意なこと、やりたいことに気づくチャンスかも。
What could I offer?
This could be a good chance to get known something what I'm good at or what I want to do.
전 무엇을 줄 수 있을까?
잘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알게 되는 찬스일지도 모르겠네요.




2014-06-29

If you do it right

人間関係、仕事、全てのこと。
인간 관계, 일, 모든 것.
The relationship, work, everything.
ソウル梨泰院(イテウォン)にて。
서울 이태원에서.
At Itaewon, Seoul.

2014-06-06

Shigeyoshi Nakajima, Beigoma master

「毎日、自分の好きなことが[仕事で]できて、幸せです」
"My favorite thing is my work. I'm the happiest person in the world."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나의 일이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야."

梅雨初日でしょうか… 
gggギャラリーでのオープニングに向かいました。
On the first day of the rainy season, I went to the opening party at the ggg gallery in Ginza.
장마 첫날... 
ggg 갤러리에서 오프닝있었다.

そこで出逢ったのは…
I met there is...
그래서 뵌 것은...

ベーゴマの達人、中島茂芳さん。
Shigeyoshi Nakajima, Beigoma master.
베이고마 달인 나카지마 시게요시 씨.

対戦では火花も散りますよ。
Spark!
대전에서는 불꽃이 튀는 베이고마.

ベーゴマが好きで好きでたまらなくて、デザイン会社の運営は奥さんに任せて、ベーゴマを作る会社に転職。
He likes Beigoma so much, so he changed his career from owner of the design company to evangelist at the beigoma company. 
베이고마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디자인 회사 경영에서 베이고마를 만드는 회사로 전직. 

1年のうちお休みは10日程度。後は全てベーゴマの普及・啓蒙・指導活動に日本中を飛び回っているそうです。
His day off is about 10 days per year. He is hopping around all over Japan to spreading, enlightenment, and lesson of Beigoma for the rest of a year.
1년 중 휴가는 10일 정도. 나머지는 모든 베이고마의 보급·계몽·지도 활동에 일본을 뛰어 있대요.


2014-04-10

The National Institute The Korean Language

餅は餅屋。
Better leave it to a specialist.
자기 업무는 자기가 가장 잘 한다.

韓国国立国語院が運営するTwitterで文法などを尋ねることができると友人から聞いたので、ほんとかなぁと試してみると…
Since I heard from my friend that we can ask any questions about Korean language to The National Institute The Korean Language by Twitter, I gave it a try.
한국 국립국어원이 운영하는 Twitter에서 문법 등을 물어볼 수 있다고 들었기 때문에 질문을 좀 보내 보면...
本気で詳細な返事が来てビックリです。
I was surprised that they really sent me such a long reply.
진짜 자세한 대답이 와서 놀랐습니다 @_@ 

「韓国語に関係する質問をくだされば、午前9時までの質問は同日午後2時までに、午後2時までの質問は同日午後6時までに、午後2時以降は翌日午後2時までに」返事をくださるそうです(週末は除く)。
"If you send us questions about Korean language here by 9:00 am, we will get back to you with the answer until 2:00 pm on the same day, if by 2:00 pm, it'd be by 6:00 pm the same day, if after 2:00 pm, it'd be by 2:00 pm the following day (We won't answer weekends)"
"우리말 관련 질문을 주시면 오전 9시까지 올라온 것은 그날 오후 2시까지, 오후 2시까지 올라온 것은 그날 오후 6시까지, 오후 2시 이후 올라온 것은 다음 날 오후 2시까지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답변을 드리지 않습니다.)"

他の国でもこういうサービスがあるかしら?
Is there any similar service in other countries too?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 서비스가 있을까요?